미궁의 간수들의 억압으로 죽음의 공포에 내몰렸을 저희들의 동료와 이곳의 주민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내려 앉는 기분입니다. <BR><BR>미궁의 간수들을 처단하여 먼저간 동료들과 무고한 주민들의 넋을 위로 하는 것이 남겨진 자들의 무거운 마음을 덜어낼 유일한 길일 것입니다. <BR><BR><pcname>님 당신이 저희들의 짐을 덜어내 주시지 않겠습니까? 미궁의 간수들로 인해 이 미궁안에서 젊은 생을 마감한 많은 이들의 넋이 달래 졌기를 바래봅니다. <BR><BR>감사합니다. <pcname>님 당신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군요.